5.0 업데이트의 의미는..?
몬헌의 퀘 접수인은 아무리 봐줘도 못생겼었어.
이번 업데이트의 주안점은 역시 업계의 주류인 십덕여캐의 바다에서
나름의 생존전략을 찾았다고 볼 수 있었던거지..
(구라)
저봐 저 화살표 쟤.. 저런애로 버텨왔었어..
여기엔 보이지 않지만 파트라슈 나오는 그 만화있지 거기 여자애가
종이학같은 괴이한모자를 쓰고 돌아다니잖아..
그런애들이 클론으로 바글바글했었다고 솔직히 눈이 너무 괴로웠어..
좀이따 옛날에 몬헌한 포스팅 링크해줄께 거기에 있던 여자가 클론으로 도배돼있었어..
http://pds11.egloos.com/pds/200809/30/56/a0013956_48e1906c4ea3c.jpg이걸 상업화적으로 해석해보자면 이런거야
#킨도나쓰 설탕국물이 파리육수이라도
농# 감자과자가 바퀴육이 함유돼있어도
투표용지에 퍼런거밖에 안보이는 정신색맹아라도
알고보면 그거밖에 다른걸 알지못하던거 뿐이거든이걸 독점의 폐해라고그래
나한테 조같이해줘도 그게 뭐같은건지도 모르는 현상이었단말이지
오락쟁이들은 망각하고있었던거야
'몬헌엔 이쁜애들이 없다' 라고 자체적으로 어리석은 규정을 지어버렸던것이란 말이지
근데 이번업데이트는 새로운 기업이 하나 진출했어
더이상 독점행위로 내눈알에있는 먹물을 빼먹을수 없게된거야..
봐봐 이번에 진출한
열기구 관광업체 빠로네의 여사원을
네 이년.. 아비는 터팬이고 어미는 커벨이 맞는고?
이런애들 들어오니까 지금 긴장한거야
근데 쟤는 사실 피터랑은 관계없고 젤다였대..
(구라)
아 아무튼 이쁜이들로 싹 갈렸잖아!! 그걸로만족해!
이걸보고 기업간의 선의의경쟁 이라고 해
난 지금껏 안구를 억압받음에 불만을 표출하고자 보낸 항의 의견을
능숙하고 기계적인 패턴으로 파악하여 무성의한 답변을 붙여넣은
고객센터 비정규직원들에게 당해오던 설움을 씻어준 빠로네에게 너무 감사하고있어
(구라)그래서 그들의 상품을 이용해주기로 전격 결정을 내렸지.
그래서 난 열기구를 타러가기로 했어